연말정산 꿀팁 115만원 무조건 돌려받는 방법

11월달 쯤 되가면 연말정산이 많이들 신경쓰이실 텐데요. 잘 준비하여 두둑한 13번째 월급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연말정산 13번째 월급 두둑히 챙기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정산이란

소득자별로 1년간의 총급여액에 대한 근로소득세액을 소득세법에 따라 계산한 뒤 매월 급여 등의 지급때 간이세액표에 의해 이미 원천징수한 세액과 비교해 다음해 1월분 급여때 차액을 돌려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간단히 말하여 쓴 만큼 돌려받는 제도를 뜻합니다.

13번째 월급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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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미리보기

연말정산 꿀팁 무조건 115만원 돌려 받는

세액공제 상품이용하기

연금저축 상품과 IRP(개인형 퇴직연금) 두 가지 상품을 이용하시면 최대 이자로 연 16.5%의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연봉이 5500만원을 넘는다면 92만 4000원을 돌려주는데 이것을 이자로 쳣을 때 13.2% 입니다.

세액공제 연금저축 상품의 경우 공제한도가 있어 연간 최대 400만원 까지 가능합니다.

IRP의 경우 최대 700만원 까지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세액공제 연금상품 + IRP(개인형 퇴직연금)

두 상품 합쳐 최대 700만원 이므로 주의하세요.
IRP로만 700만원을 구성하셔도 됩니다.

연금상품과 IPR

투자할 수 있는 상품에서의 차이.

  1. 공격적인 투자자라면 연금저축이 적합
  2.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가 전체 적립금의 70%까지만 가능

연금상품

연금저축은 투자자산 배분에 대한 별도의 규제가 없기때문에 주식형펀드나 ETF(상장지수 펀드)에 적립금 100%를 투자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자금이 필요할 경우를 생각하면 일부인출이 제한되는 IRP상품 보다는 연금저축이 유리합니다.

연금저축의 경우 필요한 금액만 일부 찾아 사용이 가능합니다.

IRP

IRP의 경우 법에서 정한 사유가 아니면 일부인출이 불가능합니다.

법에서 정한 사유

  • 6개월 이상의 요양
  • 개인회생 및 파산
  • 천재지변
  • 무주택자의 주택구입 및 전세보증금 등

돈을 인출할 때 주의하실 점은 소득세법에서 정한 부득이한 인출에 해당 하지 않으면, 세액공제를 받은 적립금과 이를 투자해 얻은 우용수익에 대해 16.5%의 기타소득세를 물리무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무주택자의 주택구입이나 전세보증금은 부득이한 인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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